삼성 '더 월 프로페셔널', AV전문지 '최고 제품' 극찬

기사입력 : 2018-06-1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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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더 월 프로페셔널'이 권위있는 매체들로부터 인포콤 최고의 제품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사진=삼성전자.
[글로벌이코노믹 오소영 기자]
삼성전자 ‘더 월 프로페셔널’이 글로벌 매체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삼성전자가 지난 6~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인포콤 2018(InfoComm 2018)'에서 권위있는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인포콤 공식 미디어 파트너사인 AV 테크놀로지는 더 월 프로페셔널을 상업용 디스플레이 최고의 제품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다.

이 매체는 "이번 인포콤에서 선보인 '더 월'은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눈부신 화질을 보여줘 경이롭다"며 "호텔 로비, 고급 리테일 매장 등 기존 상업 환경의 활용 기준을 혁신적으로 바꿔놓을 것이다"라고 극찬했다.

음향·영상 전문 매체인 사운드 & 비디오 컨트랙터도 '더 월 프로페셔널'을 인포콤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했다.

AV 엔지니어와 컨설턴트, 사이니지 기술자 등 전문 패널 5명으로 이뤄진 '사운드 & 비디오 컨트랙터' 심사위원들은 "마이크로 LED의 기술력과 제품의 컨셉 등이 현존 최고"라고 호평했다.

더 월 프로페셔널은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최고의 상업용 디스플레이다. 베젤이 없는 모듈러 방식이라 자유로운 디자인이 가능한 미래형 제품이다.

김석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더 월 프로페셔널'이 최고의 기술력과 화질로 업계로부터 찬사를 받았다"며 "기존 상업용 디스플레이가 '더 월'로 대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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