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어린이들 무료 야구관람부터 청년 실업 위한 특강까지 다양한 공헌활동 전개

기사입력 : 2018-06-1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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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는 지난 7일 마산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지역아동을 위한 야구경기 관람권 증정식’을 가졌다. 사진=LH
[글로벌이코노믹 전안나 기자]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 공기업들도 역동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11일 한국토지공사(이하, LH)경남지역 18개 시․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천명에게 NC 다이노스의 정규시즌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Love Home-run day" 행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LH는 지난 7일 마산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지역아동을 위한 야구경기 관람권 증정식’을 가졌다.

이로써 경남도 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6,500명 중 1,000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지역연고팀의 프로야구 경기를 직접 관람하게 된다.

평소 문화공연이나 스포츠경기 관람 기회가 적은 지역 아동들에게 프로야구팀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 LH의 방침이다.

이어서 LH는 이달부터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에 서울시 일자리카페와 공동으로 청년들에게 취업 특강 및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 맞춤형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LH 마이홈센터 관계자는 "정부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주거복지 원스톱 플랫폼으로 개인별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주거상담서비스와 다양한 복지연계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강 장소는 LH 강남권마이홈센터로 서울 강남구 선릉역에 위치하고 있다.

위치상 지역 주민들의 접근이 용이하며 각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대기업 인적성 대비 전략, 지원서 등 취업서류 코칭, 대기업 및 공기업 면적 전략, 모의면접 등 취업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알짜 정보를 제공할 계획으로 청년 실업에 실직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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