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신길파크자이' 8일 견본주택 오픈

기사입력 : 2018-06-0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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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GS건설은 오는 8일 신길파크자이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신길파크자이 청약일정은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은 당해, 15일은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18일에 2순위 청약을 접수 받는다. 당첨자는 22일에 발표하고 7월3일부터 5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길파크자이는 신길뉴타운 내 신길8구역 재개발 단지로 총 641가구 중 253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은 타입별로 △59㎡A형 2가구 △59㎡B형 2가구 △84㎡A형 12가구 △84㎡ B형 170가구 △84㎡ C형 10가구 △84㎡ D형 49가구 △111㎡ 8가구로 구성된다.

신길파크자이는 2023년 개통 계획인 신안산선이 안산에서 여의도까지 50여㎞, 정거장 18곳을 30분대에 이동한다. 또한 2022년 개통 예정인 신림선 경전철로 여의도~서울대 7.8km 구간이 연결되면 이 구간을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신길뉴타운 내에는 도보로 이동 가능한 7호선 신풍역과 보라매역이 위치했다.

이외에도 단지 인근에는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 롯데백화점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위치해있고 신길근린공원, 보라매공원, 용마산 등 뛰어난 인프라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단지 주변으로 대방초(혁신초), 대영초중고, 영신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자리해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향후 신길파크자이 인근에 중학교가 신설될 계획이며, 특성화 도서관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또 2010년에 입주한 신길자이 198가구와 작년에 분양해 2020년 2월 입주 예정인 신길센트럴자이 1008가구에 이어, 금번 분양하는 신길파크자이 641가구를 합하면 약 2천여 가구에 달하는 자이 타운이 조성된다.

이종갑 GS건설 신길파크자이 분양소장은 “신길뉴타운에서 선보이는 GS건설의 마지막 자이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자이의 위상에 걸맞은 평면 구성 및 특화설계를 적용해 새로운 랜드마크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8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36-317번지에서 오픈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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