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루이뷔통이 찍은 '젠틀몬스터' 뉴욕 팝업스토어 오픈

-외계 생명체 표현한 '패신저스' 설치 미술도 선봬

기사입력 : 2018-06-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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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안경 브랜드 젠틀몬스터가 뉴욕에 팝업스토어를 연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성윤 기자]
국내 안경 브랜드 젠틀몬스터가 뉴욕에 팝업스토어를 연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젠틀몬스터는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로부터 자금을 받아 뉴욕 도버스트리트마켓에 팝업스토어를 연다.

젠틀몬스터는 작년 LVMH 계열사 엘캐터톤아시아로부터 600억 원을 투자받기도 했다.

젠틀몬스터는 담당 건축가를 고용해 미술관 같은 상점을 짓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시간과 공간을 여행하는 외계생명체들을 표현한 '패신저스' 설치 미술을 선보인다.

'코발트'라는 한정판 선글라스도 판매할 예정이다. 색상은 금색과 검은색으로 구성됐다.


장성윤 기자 jsy33@g-enews.com

장성윤 기자 jsy3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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