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위탁 아동·청소년 위한 '아이 튼튼' 사업에 5100만원 후원

기사입력 : 2018-06-0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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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국제약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동국제약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아이 튼튼’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아이튼튼 사업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주관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위탁가정 아동과 청소년에게 석식비와 심리치료비를 지원해 주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어린이들의 몸과 마음을 동시에 돌본다’는 취지로 ▲영양결핍을 방지하기 위해 석식비를 지원하는 ‘몸 튼튼’의 1단계 ▲위탁아동의 마음의 상처 치유를 위한 심리치료비를 지원하는 ‘마음 튼튼’의 2단계로 구성돼 있다. 동국제약은 올해 말까지 5100만원의 사업비를 모두 후원할 계획이다.

홍순강 동국제약 부사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위탁가정 아동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자, 대표적인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손을 맞잡고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향후 더 많은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추가적인 지원방향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협약식 자리에는 정원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회장과 홍순강 부사장을 비롯해 30여년동안 어린이재단의 전국후원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배우 최불암씨가 참석했다. 최불암씨는 동국제약의 인사돌플러스의 광고모델이기도 하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임소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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