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개정 전압법 시행… 국표원, 안내책 발간

기사입력 : 2018-05-3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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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전안법 시행을 한 달 앞두고 ‘전압법 가이드북’을 발간한다.
[글로벌이코노믹 오소영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31일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 시행을 한 달 앞두고 ‘전압법 가이드북’을 발간한다.

가이드북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파트는 제조·수입업자와 구매대행업자, 병행수입업자 등 관련 업계별로 개정 전안법 시행에 따라 지켜야 할 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두 번째 파트는 그간 국표원이 개최한 20 여회의 전안법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궁금해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새 제도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다.

국표원은 개정 전안법 가이드북을 책자 형태로 발간하여 관련 기관을 통해 업계에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한 달 동안 업계 설명회와 업종별 간담회를 통해 바뀐 제도의 주요 내용을 상세히 알린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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