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인형의 집' 58회 왕빛나, 박하나x이은형 질투 폭발!…사장직 제안! 긴장 고조

기사입력 : 2018-05-1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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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58회에서는 은경혜(왕빛나)가 결혼을 약속한 홍세연(박하나)과 이재준(이은형)에게 질투를 폭발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왕빛나가 박하나와 이은형을 질투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 극본 김예나) 58회에서는 은경혜(정체 홍세연, 왕빛나 분)가 홍세연(정체 은경혜, 박하나 분)과 이재준(이은형 분)을 질투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5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홍세연은 이재준과 함께 그의 아버지 납골당을 찾아가 인사를 드린다.

은경혜는 병원에서 장명환(한상진 분)의 상태를 확인한 뒤 이재준에게 사장직을 수락하라고 종용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앞서 방송된 57회에서 은경혜는 은기숙(조미령 분)이 전한 재준이 세연에게 프러포즈 했다는 말을 듣고 분노했다. 이에 경혜는 "홍세연이 가진 것은 전부 다 빼앗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한편, 홍필목(이한위 분)은 가족들에게 재준과 세연의 언약식을 해주자고 밝혀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김효정(유서진 분)은 장명환을 찾아온 경혜에게 친구하자고 제안해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효정은 "은경혜. 너 나랑 친구하자"라며 비아냥거리듯 말한다.

위너스를 빼앗겠다는 야욕에 불타는 효정이 경혜와 함께 은회장 친손녀인 홍세연에게 무슨 짓을 하려는 것일까.

한편, 은회장은 금영숙(최명길 분)의 집으로 찾아와 홍필목과 영숙에게 무릎을 꿇고 사죄한다. 은회장은 "내가 모든 걸 제자리로 돌려 놓겠습니다"라고 말해 세연과 경혜가 바뀐 것을 필목에게 밝힌 것을 암시한다.

은회장에게 간 이식을 해 핏줄임을 인정받겠다고 결심한 은경혜는 다정한 세연과 재준을 보며 질투심을 폭발시킨다. 경혜는 "나는 홍세연한테 내꺼 먼저 내주지 않을 거니까 두고 보세요"라고 결심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재준은 영화공장 희생자였던 아버지의 일을 복수하기 위해 은회장 가에 들어와 은경혜에게까지 복수를 다짐하고 있는 가운데, 홍세연이 진짜 은경혜임을 언제 알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왕빛나가 온탕과 냉탕을 오가며 신들린 연기를 펼치고 있는 '인형의 집'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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