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옥스포드, 호주 시드니 사무실 공실률 내년 말 3% 수준까지 감소

기사입력 : 2018-05-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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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시장 조사 기관인 BIS옥스포드이코노믹스가 공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의 사무실 공실률은 2019년 말까지 3%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설 건축물 부족에 따른 새 사무실 부족이 배경에 있다고 호주 파이낸셜리뷰가 13일(현지 시간) 전했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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