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전생에 웬수들' 110회 이상숙, 친딸 최고야 해고?!

기사입력 : 2018-05-1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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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110회에서는 오나라(최수린) 작전에 말려든 하지나(이상숙)가 친딸 최고야(최윤영)에게 경고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이상숙이 최윤영에게 경고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연출 김흥동, 극본 김지은) 110회에서는 오나라(최수린 분)가 악의적으로 유포한 동영상을 본 하지나(이상숙 분)가 친딸 최고야(최윤영 분)에게 경고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우양숙(이보희 분)은 속이고 민지석(구원 분)과 결혼한 최고야를 도저히 용서하지 못한다.

양숙은 혼자 방황하면서 '내가 아무리 노력을 해봐도 난 너가 용서가 안 돼'라며 속상해 한다. 앞서 방송된 109회 말미에 우양숙은 고야에게 인연을 끊자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오사라(금보라 분)는 오나라가 악의적으로 퍼트린 최고야 동영상을 보고 흥분한다. 혜은(명지연 분)이 외숙모 오사라에게 "고야 올케 동영상에 쫙 퍼졌잖아요"라며 고야가 오나라에게 악담하는 영상을 보여준 것.

오나라 작전에 말려든 하지나는 친딸 최고야를 불러 야단친다. 지나는 "나 정말 실망했어요. 회사 생활 힘들지도 몰라요"라며 고야에게 경고한다.

이후 지나는 한강 변에서 친딸 아기 사진을 들고 가슴앓이를 한다.

한편, 하지나에게 친딸이 죽었다고 거짓말한 최태평(한진희 분)은 지나를 매정하다고 욕한다. 태평은 "하지나 그 매정한 여자. 어쩜 눈물 한 방울 안 흘리냐"라며 씁쓸해한다.

이날 고야는 남편 민지석의 악몽이 시작된 것을 알게 돼 긴장감을 자아낸다. 고야는 지석의 약을 보고 "지석씨 어디 아파요?"라며 걱정한다.

한편, 오나라는 지석을 확인 사살하는 파렴치함의 극을 보인다. "너 절대 잊지 마. 니 아버지가 마지막에 죽어가던 모습을"이라고 말하는 표독한 오나라를 본 지석은 가슴을 움켜쥐고 바닥에 주저앉는다.

간교한 오나라의 작전에 말려든 하지나는 최고야가 친딸임을 언제 알게 되는 것일까.

꽉 막힌 민지석과 최고야에 이어 민은석(안재모 분)과 최고봉(고나연 분)의 로맨스는 어떻게 풀어가는 것인지 갈 길이 먼 '전생에 웬수들'은 평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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