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해피시스터즈' 111회 반소영, 강서준 쫓는 성창훈에 덫?!

기사입력 : 2018-05-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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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해피 시스터즈' 111회에서는 조화영(반소영)이 이진섭(강서준) 주변을 맴도는 마두수(성창훈)를 유인할 덫을 놓아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사진=S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반소영이 강서준을 밀착 감시하는 성창훈을 유인한다.

15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해피 시스터즈'(연출 고흥식·민연홍, 극본 한영미) 111회에서는 조화영(반소영 분)이 이진섭(강서준 분) 주변을 맴도는 마두수(성창훈 분)를 유인할 덫을 준비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진섭은 예은(심이영 분)에게 동영상을 보내 민형주(이시강 분)를 약올린다.

진섭은 동영상을 통해 "내가 예은이랑 같이 7년이나 알콩달콩 살았다는 게 질투 나서 미치겠지?"라며 형주를 도발한다.

이후 진섭은 "내가 아프다는데 예은이가 안 오고 배겨?"라며 자신만만해한다.

하지만 병원으로 쫓아온 민형주는 "먼지 나도록 맞고 싶어?"라며 진섭에게 으름장을 놓는다.

한편, 공일삼(정근 분)은 조화영이 마두수를 찾고 있음을 알고 긴장한다. 조화영에게 마두수 행적을 보고한 흥신소 후배가 일삼에게 조화영이 마두수를 찾고 있다고 전한 것.

그 시각 마두수는 윤예은의 집 앞에서 민형주와 실랑이를 하는 이진섭의 영상을 담아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조화영은 정 간호사(장은비 분)에게 "이제 덫을 놓자"며 마두수를 끌어 들일 준비를 한다.

이후 정만 좋은 곳에 선 조화영은 "마두수 니가 죽기엔 너무 아름다운 곳이야"라며 살기 어린 미소를 지어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화영은 자신이 사랑했던 이진섭을 지키기 위해 마두수를 유인하는 것일까.

반소영이 역대급 악녀 조화영 캐릭터를 구축한 SBS 아침 일일드라마 '해피 시스터즈'는 120부 작으로 마무리한다. 평일 오전 8시 30분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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