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100년 만기 국채 수익률 사상 최대…IMF에 지원 요청

기사입력 : 2018-05-1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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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투자자들이 아르헨티나 재정을 더욱 경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17년 만기가 되는 10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8일(현지 시간) 사상 최고치인 8.4%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아르헨티나 페소는 5개월에 걸친 하락에 휩쓸려 금리가 상승하고, 경제 회복에 위협을 초래하고 있다. 결국 아르헨티나 정부는 국제통화기금(IMF)과 탄력적 신용제도(FCL) 설정을 협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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