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50거래일 만에 900선 탈환…상한가 9개

기사입력 : 2018-04-1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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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코스닥이 두 달 반 만에 900선을 넘었다.

17일 코스닥은 전거래일대비 4.33포인트(0.48%)오른 901.22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이날 전일대비 3.61포인트(0.40%)오른 900.50으로 장을 출발했다. 장중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900선을 지켰다.

투자주체별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46억원, 95억원 순매수중이다. 기관은 73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과 비차익 합계 1960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전체 거래량은 12억9433만주, 거래대금은 6조8819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

업종별로 IT부품(3.39%), 종이·목재(2.84%), 운송장비·부품(2.47%), 기계·장비(2.21%), 섬유·의류(1.93%), 소프트웨어(1.70%), 정보기기(1.57%), 통신장비(1.51%), 컴퓨터서비스(1.44%), IT S/W · SVC(1.36%), IT H/W(1.31%), 디지털컨텐츠(1.21%), 비금속(1.21%), IT종합(1.17%), 금융(1.00%), 일반전기전자(0.99%), 인터넷(0.67%), 의료·정밀기기(0.64%), 화학(0.45%), 금속(0.36%), 오락·문화(0.35%), 제조(0.30%), 기타서비스(0.10%),

출판·매체복제(-2.08%), 음식료·담배(-1.73%), 유통(-0.91%)가 올랐다.

제약(-0.68%), 통신서비스(-0.64%), 건설(-0.48%), 기타 제조(-0.47%), 반도체(-0.35%), 통신방송서비스(-0.24%), 운송(-0.16%), 방송서비스(-0.13%)지수는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상승과 하락이 혼재했다. 에이치엘비(3.94%), 바이로메드(2.99%), 포스코켐텍(2.15%), 신라젠(1.65%), 스튜디오드래곤(1.36%), 휴젤(0.32%) 등이 상승했다.

카카오M(-3.16%), 제넥신(-2.96%), 펄어비스(-2.57%), 셀트리온제약(-2.15%), 셀트리온헬스케(-1.68%), 코오롱티슈진(R(-1.56%), 메디톡스(-1.50%), CJ E&M(-0.31%)은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 우진비앤지(30.00%), 씨티엘(29.95%), 솔고바이오(29.92%), 비디아이(29.91%), 나노스(29.87%), 에스맥(29.82%), 텔루스(29.80%), 우리기술(29.65%)등 9개 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전체 상승 종목 수는 상한가 9개를 포함해 713개, 하락 종목 수는 하한가 없이 436개다. 보합은 91개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손현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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