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시세 201.19 % 폭발, 펄펄 끊는 비트코인 3000만원

가상화폐의 통화별 시세 변동률= 비트코인 (+14.14 %) 이더리움 (+16.74 %) 리플 (+24.08 %) 비트코인 캐시 (+10.63 %) 라이트 코인(+10.50 %) 이오스 (+7.42 %) 모네로 (+11.99 %) 대시 (+14.22 %) 트론 (+5.26 %) 이더리움 클래식 (+12.91 %) 비체인 (+6.03 %) 퀀텀 (+17.53 %) 아이콘 (+5.28 %) 제트캐시 (+15.48 %) 비트코인 골드 (+9.17 %) 엘프 (+5.50 %) 미스릴 (+201.19 %) 등 이다.

기사입력 : 2018-04-14 00:00 (최종수정 2018-04-14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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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 201.19 % 폭발, 펄펄 끊는 비트코인 3000만원 까지…미국증시 헤지펀드 보고서 쪽집게 예측 ① 세금 ② 다우지수 ③ 환율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시리아 사태가 일촉즉발 위기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가상화폐와 암호화폐 시세는 오히려 오르고 있다. 가상화폐 종목에 따라서는 폭발장세를 보이고있다.

한국시간 토요일인 13일 새벽 미국 뉴욕증시와 암호화폐 가상화폐 거래소 그리고 한국의 빗썸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트론 이더리움 클래식 비체인 아이콘 비트코인 골드 이더리움 리플 비트코인 캐시 이오스 모네로 대시 퀀텀 제트캐시 엘프 미스릴 등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 파란색은 모두 자취를 감추고 온통 빨간색이다.

이 같은 가상화폐 시세의 폭등 양상은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와 코스피 코스닥 달러환율 국제유가 그리고 금값 등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가상화폐의 대명사격인 비트코인은 이 시간 현재 832만원을 지나고 있다. 24시간 전에 비해 103만1000 원, 비율로는 무려 14.14 %올랐다.

그 결과 비트코인의 가격에 물량을 곱한 비트코인 가상화폐의 시가총액은 143조 4446억원으로 증가했다. 무서운 증가세이다.

이시각 현재 가상화폐의 통화별 시세 변동률을 보면 비트코인 (+14.14 %) 이더리움 (+16.74 %) 리플 (+24.08 %) 비트코인 캐시 (+10.63 %) 라이트 코인(+10.50 %) 이오스 (+7.42 %) 모네로 (+11.99 %) 대시 (+14.22 %) 트론 (+5.26 %) 이더리움 클래식 (+12.91 %) 비체인 (+6.03 %) 퀀텀 (+17.53 %) 아이콘 (+5.28 %) 제트캐시 (+15.48 %) 비트코인 골드 (+9.17 %) 엘프 (+5.50 %) 미스릴 (+201.19 %) 등 이다.

10%이상 오른 가상화폐는 비트코인 (+14.14 %) 이더리움 (+16.74 %) 리플 (+24.08 %) 비트코인 캐시 (+10.63 %) 라이트 코인(+10.50 %) 모네로 (+11.99 %) 대시 (+14.22 %) 이더리움 클래식 (+12.91 %) 퀀텀 (+17.53 %) 제트캐시 (+15.48 %) 미스릴 (+201.19 %) 등 이다. 가상화폐 미스릴은 무려 201.19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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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 201.19 % 폭발, 펄펄 끊는 비트코인 3000만원 까지…미국증시 헤지펀드 보고서 쪽집게 예측 ① 세금 ② 다우지수 ③ 환율


코인 시가총액 실시간 시세 변동률 (%) 24시간 거래금액 보조지표 매수 / 매도

비트코인 143조 4446억 8,320,000 원 +1,031,000 원 (+14.14 %) (≈ 240,612,383,103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이더리움 52조 5819억 526,500 원 +75,500 원 (+16.74 %) (≈ 107,006,494,345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리플 26조 8150억 675 원 +131 원 (+24.08 %) (≈ 402,205,780,398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비트코인 캐시 13조 6644억 780,000 원 +75,000 원 (+10.63 %) (≈ 11,552,418,977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라이트코인 7조 7616억 134,700 원 +12,800 원 (+10.50 %) (≈ 10,592,210,418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이오스 7조 6764억 9,545 원 +660 원 (+7.42 %) (≈ 255,674,444,828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모네로 3조 2669억 199,800 원 +21,400 원 (+11.99 %) (≈ 2,679,005,734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대시 3조 0326억 373,500 원 +46,500 원 (+14.22 %) (≈ 1,423,962,155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트론 2조 7524억 40 원 +2 원 (+5.26 %) (≈ 20,399,471,606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비체인 1조 8624억 2,829 원 +161 원 (+6.03 %) (≈ 6,805,477,124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이더리움 클래식 1조 7386억 16,790 원 +1,920 원 (+12.91 %) (≈ 21,627,997,489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퀀텀 1조 5656억 17,430 원 +2,600 원 (+17.53 %) (≈ 40,608,008,604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아이콘 1조 0694억 2,311 원 +116 원 (+5.28 %) (≈ 17,982,843,195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제트캐시 8548억 225,200 원 +30,200 원 (+15.48 %) (≈ 854,701,327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비트코인 골드 8392억 48,200 원 +4,050 원 (+9.17 %) (≈ 6,354,714,505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엘프 2790억 1,055 원 +55 원 (+5.50 %) (≈ 50,625,862,229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미스릴 2370억 756 원 +505 원 (+201.19 %) (≈ 236,943,458,475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가상화폐가 돌연 폭등세로 돌아선 것은 미국의 세금신고 제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뉴욕증시 애널리스트과 가상화폐 전문가들은 중국과의 무역전쟁 쇼크에도 불구하고, 또 시리아사태 확전에도 불구하고 가상화폐 시세가 이처럼 오르고 있는 것에 대해 미국의 세금신고 마감일 4월 15일로 다가오면서 그 이후 가상화폐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잇달아 나오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고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미국 증시의 최고 애널리스트로 평판을 명성을 쌓아온 JP모건 수석 전략가 출신의 톰 리 (Tom Lee)의 가상화폐 시세전망 보고서가 화제다.

톰리는 JP 모건에서 수석 전략가로 활약한 후 지금은 미국 뉴욕증시에서 헤지펀드와 함께 펀드 스트래트라는 가상화폐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 가상화폐 연구소의 영어 이름은 Fundstrat이다.

톰 리 (Tom Lee)는 이 보고서에서 한동안 가상화폐 시세가 떨어진 것은 지난해 가상화폐 투자소득에 따른 세금납부 부담 때문이었다고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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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 201.19 % 폭발, 펄펄 끊는 비트코인 3000만원 까지…미국증시 헤지펀드 보고서 쪽집게 예측 ① 세금 ② 다우지수 ③ 환율


따라서 미국의 세금신고가 오늘 4월15일로 끝나면 가상화폐 시세가 본격적으로 오를 수 있다는 것이다.

톰 리 가 운영하는 펀드 스트래트(Lee’s firm Fundstrat) 는 특히 비트코인은 올해말 1 코인당 2만 5000달러로 까지 오를 것으로 보고있다. 2만 5000달러는 우리 돈으로 2600만원에 상당하는 것이다. 여기에 김치 프리미엄까지 더하면 한국 가상화폐거래소에서의 비트코인 시세는 3000만원을 돌파할 수도 있다.

15일의 미국 세금 납부 마감을 앞두고 이어진 '팔자' 공세가 다소 진정되고 매도 포지션 다수 청산되면서 다시 펄펄 끓는 급등 장세가 온 것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각국 규제강화와 미국 세금납부 마감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타다 최근 6천 달러 중반까지 내려간 바 있다.'

미국 국세청(IRS)은 이에앞서 가상화폐 가격 상승으로 매매차익을 본 거래자들이 납세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을 경우 벌금을 물리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

그 바람에 미국 납세자들이 가상화폐를 대량으로 팔면서 암호화폐 가격이 떨어졌지만 그 부담이 곧 해소될 것으로 보이면서 가상화폐 가격이 안정을 찾고있는 것이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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