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차바이오텍, 칼 빼든 금감원 회계감리 강화 불똥튀나…주가 약세

기사입력 : 2018-04-13 09:25 (최종수정 2018-04-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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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차바이오텍이 장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차바이오텍은 전거래일대비 400원(1.7%)내린 2만3100원에 거래중이다.

금융당국은 전일 차바이오텍,셀트리온 등 주요 기업들의 연구개발(R&D) 비용 회계처리 적정성 여부를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차바이오텍의 경우 연구개발비 중 경상개발비 비중이 지난 7년 평균 24.8%에 달했고, 나머지 70~80%는 무형자산으로 처리됐다.

한편 이날 차바이오텍은 생명공학 사업을 분할해 차바이오랩을 신설하겠다고 공시했다. 이번 분할은 차바이오텍이 신설회사 주식을 100% 취득하는 물적분할 방식으로 진행한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손현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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