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794회 1등 당첨번호 분석 “이제 나올 때도 된 번호들 살펴보자”

기사입력 : 2018-02-14 11:33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794회 로또 번호 6개는 한동안 나오지 않았던 번호를 찍어보는 건 어떨까?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기자]


794회 로또 추첨이 오는 17일 오후 8시 40분 발표된다. 최근 많이 나온 1등 당첨번호는 물론 오랜 시간 동안 나오지 않았던 번호들에게도 관심이 모인다. 매주 사면서도 당첨되지 않는 로또에 질렸다면 역으로 도전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지난 23주 동안 단 한 차례도 나오지 않은 번호는 2개 있다. 1번과 44번이다. 지난 10주 동안의 기록을 살펴보면 여기에 ‘9, 18, 21, 22, 32, 34, 37, 40, 43번’이 더해진다. 10주간 안 나온 번호가 총 11개이다. 40번대(40~45)는 6개 중 3개나 포함됐다.

피하는 게 나았던 확률 낮은 구간도 다시 볼 수 있다. 지난 10주 동안 26~29번은 총 5번, 40~45번은 총 4번밖에 나오지 않아 낮은 당첨률을 보였다.

10번대(10~19번)는 793회까지 15주 연속 당첨번호로 등장했다. 15주 연속 등장하는 동안 총 32번이나 당첨번호였다. 90개의 번호 중 3분의 1이 넘게 나왔다.

1번대(1~9번)도 지난 회차를 제외하면 지난 6주간 연속으로 출연하면서 강세를 보였다. 특히 2번은 790, 793회를 빼면 최근 6회 동안 4번이나 나왔을 만큼 자주 등장했다. 추세상 가장 행운번호에 가깝기 때문에 오히려 경계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지난 5주의 구간별 기록을 살펴보면 1번대와 10번대가 가장 많이 당첨 번호로 등장했다 5주 동안 1번대와 10번대는 총 8번 나왔다.

한편 지난 793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10, 15, 21, 35, 38, 43번’이었다. 보너스 번호는 ‘31번’이었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서창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금융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