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순위' 예매율 TOP8]블랙팬서 1위, 골든슬럼버 2위, 조선명탐정 3위, 흥부 4위, 명탐정코난 5위…리틀 포레스트·코코·패딩턴2 순

기사입력 : 2018-02-1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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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을 하루 앞둔 영화 '블랙팬서'가 영화순위 예매율 1위, 강동원 주연 '골든슬럼버'가 2위,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이 3위를 치자했다. 사진=포스터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개봉을 하루 앞둔 영화 '블랙팬서'가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1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는 14일 개봉 영화 '블랙팬서'가 66.0%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영화순위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가 베일을 벗는 '블랙 팬서'는 라이언 쿠글러 감독 신작으로 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티차라 역이자 블랙 팬서로 활약한다.

예매율 2위는 개봉을 하루 앞둔 '골든슬럼버'가 차지했다. 예매율 11.9%를 기록했다. 노동석 감독 신작으로 강동원, 윤계상,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등이 호흡을 맞춘다. 강동원이 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로 활약한다. 유력한 대선후보가 암살되면서 건우가 범인으로 지목돼 쫓기는 내용을 담았다.

영화순위 예매율 3위는 5.0%를 차지한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감독 김석윤)에게 돌아갔다. 지난 8일 개봉작으로 누적관객수는 105만여명을 넘어섰다. 김명민, 오달수, 김지원, 김범 등이 활약한다.

예매율 4위는 14일 개봉하는 '흥부'(김독 조근현)에게 돌아갔다. 예매율 4.3%로 정우가 흥부를 맡았다. 고(故) 김주혁 유작으로 정진영, 김원해, 정해인, 곽동연 등이 출연한다.

영화순위 예매율 5위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감독 야마모토 야스히치로)이 차지했다. 예매율 2.2%를 기록했다.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으로 코난 일행이 300년 전 존재했던 해적들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모험을 그린다.

예매율 6위는 오는 28일 개봉을 앞둔 '리틀 포레스트'(감독 임순례)에게 돌아갔다. 예매율 1.0%로 김태리, 류준열, 민소리, 진기주 등이 출연한다.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코코'(감독 리 언크리치)가 예매율 1.0%로 7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331만명을 돌파했다.

예매율 8위는 지난 8일 개봉작인 '패딩턴2'(감독 폴 킹)가 0.9%를 기록했다. 전작 '패딩턴 1'에 이어 런던 생활 3년차 알바 만렙 패딩턴이 팝업북 도둑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에피소드를 담는다.

그밖에 이병헌, 박정민의 휴먼 코미디 '그것만이 내세상'(감독 최성현) 예매율 0.8%, 누적관객수는 324만명을 돌파했다. 또 오는 3월 8일 개봉 예정인 '플로리다 프로젝트'(감독 션 베이커)가 예매율 0.5%를 이어갔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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