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넥스지, 암호화폐 거래소 둔 청와대-법무부 엇박자 행보에 '반등'

기사입력 : 2018-01-12 09:32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넥스지가 암호화폐 거래소 폐쇄를 둔 청와대와 법무부의 엇갈린 언급에 반등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13분 현재 넥스지는 전거래일대비 950원(9.45%)오른 1만1000원에 거래중이다.

넥스지는 암호화폐(가상화폐)거래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넥스지는 전거래일대비 28.21% 내린 1만50원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날 청와대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의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언급에 대해 청와대 측에서는 "정부 차원에서 조율된 방침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손현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증권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