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누설 황금 레시피] 기침이 오래갈 때? 멈추는 법! 기침에 좋은 음식 '포도식초' '곶감주스' 만드는 법

기사입력 : 2017-11-2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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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누설 황금 레시피] 기침이 오래갈 때? 멈추는 법! 기침에 좋은 음식 '포도식초' '곶감주스' 만드는 법...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천기누설’ 286회 <기침이 암의 신호? 몸이 보내는 경고, 기침>편에서는 기침이 잦아지는 시기 겨울을 앞두고 기침과 관련된 각종 건강정보를 전했다. 특히 이날 ‘천기누설’에서는 기침에 좋은 ‘포도식초’ ‘곶감주스’ 황금레시피를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MBN 일요일 시사/교양 프로그램 '천기누설' 286회 '기침' 편, 2017년 11월 26일(일요일) 방송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천기누설’ 286회 <기침이 암의 신호? 몸이 보내는 경고, 기침>편에서는 기침이 잦아지는 시기 겨울을 앞두고 기침과 관련된 각종 건강정보를 전했다.

특히 이날 ‘천기누설’에서는 기침에 좋은 ‘포도식초’ ‘곶감주스’ 황금레시피를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기침 잡는 최고의 궁합, 천연발효 포도식초 만들기! 60년 이상 지속 된 만성 기침을 잡은 포도식초 만드는 법>

1. 발효종균 만들기: 현미 20kg, 누룩 10kg를 2:1 비율로 섞어준다.

2. 깨끗하게 손질한 도라지, 인삼, 더덕, 무를 각각 5kg씩 준비해 믹서기에 갈아준다. 그리고 배즙과 포도즙은 생 배와 생 포도를 생즙으로 착즙하여 준비한다.

3. 여기에 배즙과 포도즙도 각각 5kg씩 넣고 섞어준다.

4. 이렇게 완성된 포도식초는 항아리에 넣고 서늘한 곳에서 6개월 정도 숙성시킨다.

5. 그러나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고 싶을 때는 막걸리에 천연 발효 식초 30% 그리고 포도즙을 넣으면 간단한 ‘포도식초’가 된다.

6. 기호에 따라 물을 일정 비율로 섞어 음료처럼 마시면 된다. 아침에 공복에 한잔, 저녁에 자기 전에 한잔씩 먹는다.

황준호 한의사는 ‘포도식초’에 대해 “포도를 발효시켜 식초로 만들 경우에는 비타민과 페포의 노화를 막는 폴리페놀이 식초에 고스란히 녹아나게 됩니다. 우리 몸에서 흡수하기 좋은 형태로 바뀌는 거죠. 때문에 포도를 식초로 발효시켜 섭취하는 것은 기침을 잡는 좋은 방법입니다.”라고 포도를 식초로 발효해서 먹으면 좋은 이류를 설명했다.

<한 잔의 보약! 기침 잡는 곶감 주스 만드는 법>

1. 주스에 사용하는 곶감은 수분감이 적당히 있는 말랑말랑한 곶감을 사용한다. 곶감은 꼭지와 씨를 빼고 잘게 잘라 준비한다.

2. 곶감 2개와 우유 한 잔 그리고 호두 3알 정도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주면 ‘곶감주스’가 완성된다.

최우정 한의사는 곶감과 우유를 함께 섭취하면 좋은 이유에 대해 “곶감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 성분은 우유에 들어 있는 유지방과 만나게 되면 흡수율이 좋아지기 때문에 기침을 잡고 호흡기 건강을 챙기는 데 더욱 도움이 됩니다.”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백지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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