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로 ‘요정돌’ 엘리스 첫 방송 데뷔… “설레서 잠도 못 잤다”고백

기사입력 : 2017-06-0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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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엘리스가 2일 ‘뮤직뱅크’로 방송 데뷔를 알린다. /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신인 걸그룹 엘리스(ELRIS)가 2일 ‘뮤직뱅크’로 방송 데뷔를 알린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룸 엘리스가 2일 ‘뮤직뱅크’에서 방송 데뷔무대를 가진다. 엘리스는 ‘K팝스타6’ 출신 소희와 가린을 필두로 유경, 혜성, 벨라가 함께한 5인조 걸그룹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앞선 글로벌이코노믹과의 통화에서 “드디어 데뷔하게 되어서 굉장히 기쁘고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첫 방송을 앞두고 너무 설레서 잠도 잘 못 잤을 정도에요. 앞으로 저희 엘리스 많이 지켜봐주시고 ‘우리 처음’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엘리스의 말을 전했다.

엘리스는 지난 1일 오전 11시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섬유센터빌딩 이벤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가졌다.

엘리스는 데뷔 앨범 ‘WE, first’의 타이틀 곡 ‘우리 처음’의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귀여운 춤과 발랄한 멤버들의 몸짓에 쇼케이스 무대는 환호로 가득찼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속사 관계자는 엘리스가 이번 방송에서 6번째로 출연하며 생방송으로 무대를 꾸밀 것이라고 밝혔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백승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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