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연정훈, 대한민국 3대도둑 된 이유가…아내 한가인과 딸 첫돌 근황 전해

기사입력 : 2017-06-01 00:02 (최종수정 2017-06-0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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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연정훈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사진=JTBC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한끼줍쇼' 연정훈과 박해진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31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연정훈과 박해진이 강남구 일원동에서 한끼 식사에 도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연정훈에게 "대한민국 3대 도둑 중 한 명"이라고 놀렸다. 첫째 도둑은 밥도둑인 간장게장, 두 번째 도둑은 가수 비(본명 정지훈)로 이유는 대한민국 남성에게서 김태희를 훔쳐갔다는 것. 세 번째 도둑이 바로 연정훈으로 한가인과 결혼한 것을 꼽았다.

이어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과 결혼 11년 만에 딸을 낳았다"며 "지난 4월 첫 돌을 맞았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연규진은 이경규와 한팀을 이뤄 강호동-박해진 팀보다 먼저 일원동에서 한끼 식사를 해결하게 됐다.

연규진과 이경규에게 한끼 식사를 초대한 집은 의료기기 판매업을 하는 이길두(48)씨로 직장에 나간 아내를 대신해 두 아들을 위해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이경규는 이길두씨를 보며 "새로운 시대 새로운 아버지 상"이라고 말했다 저녁 메뉴는 곤드레밥에 달걀말이였고 연규진은 소고기뭇국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길두씨는 인스탄트 곤드레밥에 새우를 추가해 별미를 만들었고 능숙한 솜씨로 뭇국을 끓여내 주부9단 실력을 과시했다.

이경규는 진정한 한끼 식사 성공을 위해 이길두씨 아내와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야근을 하는 어머니는 전화로 이경규에게 흔쾌히 한끼 식사에 응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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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가인, 연정훈 인스타그램 캡처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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