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전력 등 6개사 내년 2월부터 전기료 인상

기사입력 : 2014-12-26 14:01 (최종수정 2015-02-26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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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에 따르면 전력회사 10개사 중 도쿄전력, 간사이전력 등 6개사가 내년 2월부터 전기요금을 인상할 계획이다. 엔화 약세에 따라 화력발전의 연료가 되는 액화천연가스(LNG) 등의 수입가격이 올랐기 때문이다. 인상 폭은 표준 가정에서 15~105엔(약 130~950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이코노믹 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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