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옛 PC브랜드 '바이오', 내년에 스마프폰 사업 참여

기사입력 : 2014-12-25 09:38 (최종수정 2015-02-26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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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PC 부문에서 독립한 바이오(VAIO)가 내년 1월 스마트폰 사업에 참여한다. 바이오는 소니의 PC사업 매각으로 지난 7월 소니에서 분리돼 새로운 법인으로 출범했다.

바이오는 가상이동체통신사업자(MVNO)인 일본통신과 제휴, 공동개발한 휴대전화 단말기를 대형 휴대전화회사보다 싼 가격에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이 단말기는 전자기기 제조 수탁회사인 EMS에서 생산된다.

이에 따라 바이오는 일본 국내외 스마트폰 시장에서 모체였던 소니와 경쟁을 벌이게 됐다.
이에 앞서 바이오는 두께가 얇고 무게가 가벼운 노트북 PC인 ‘바이오프로(VAIO Pro) 13’을 지난 7월 발매한 바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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