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중앙은행, 전자화폐 출시

기사입력 : 2014-12-24 15:49 (최종수정 2015-02-26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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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중앙은행에 따르면 금전적 거래를 촉진하기 위해 12월 23일 전자화폐를 출시했다. 사용은 거의 대부분 무료이며 프라이빗뱅킹에 옵션이 추가될 경우 소액의 수수료를 부담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은행계정 역시 무료계정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결제 할 수 있다. 플라스틱 카드의 사용을 줄여 폐기물과 운영비용을 축소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갑작스럽게 출시된 전자화폐시스템으로 인해 고객들이 사용방법에 대해 정확한 인지가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게다가 전자화폐인 만큼 인터넷상의 보안문제에 대해 신뢰성을 확보하지 못해 단기간에 수요가 급증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박재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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