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올해 7~9월 시간당 노동생산성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

기사입력 : 2014-12-23 11:52 (최종수정 2015-02-2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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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통계청(INEGI)에 따르면 올해 7~9월(3분기) 1시간당 노동생산성이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고 글로벌노동생산성(IGPLE) 수치는 102포인트로 올랐다. 주요 성장부문은 건설, 제조, 도소매이며 각각 2.0%, 2.3%, 0.9% 증가했고 글로벌 기업들의 제조공장 및 건설 인프라 프로젝트가 활성화된 결과다.

전문가들은 멕시코가 미국과의 교역 중계지역이자 동아시아 국가보다 저렴한 인건비, 풍부한 노동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글로벌이코노믹 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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