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희 감독, 영화 잘 만들어 유명해져야 가족을 지킨다.

기사입력 : 2013-02-26 01:07 (최종수정 2015-02-2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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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나라-양영희감독
[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기자] 양영희 감독이 25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점에서 영화 '가족의 나라(감독 양영희, 배급 미로비젼)'의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본 인은 현재 북한에 입국금지 상태라 오빠들을 볼 수가 없다 본 인이 유명해져야 북에있는 오빠들이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자리에는 양영희 감독이 자신의 가족사를 공개하고, 영화에 출연한 양익준이 참석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가족의 나라'는 병을 치료하기 위한 3개월간의 시간 그리고 감시자의 동반을 조건으로 25년 만에 재회한 가족의 예정된 이별을 통해 역사의 굴레에 휩쓸려 떠나야 했고, 남아야 했던 이들의 아픔을 그린 실화를 바탕으로한 리얼드라마로 다음달 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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