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골프존은 총상금 3억원 상당의 아마추어 골퍼 최강자전 ‘2019 KB국민카드 GATOUR’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총 10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마스터 리그 진출을 위한 ‘챌린지 리그(9개) △아마추어 골퍼 최강자를 가리는 ‘마스터 리그’(9개) △최강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챔피언십’(1개)으로 나뉘어 총 19개 대회가 열린다.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국 비전플러스, 투비전, 투비전플러스가 설치된 골프존 매장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열린다. 참여를 원하면 골프존 회원 로그인 후 대회 모드에서 GATOUR를 선택해 플레이하면 된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