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분석법은 유해물질 위해평가를 위한 총식이조사(TDS)에 활용할 수 있도록 먹기 직전 상태로 처리 또는 조리된 식품 중에서 제조·가공·조리 중 생성되는 유해물질 함량을 분석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총식이조사 개요 ▲유해물질 분석 시료의 매트릭스 분류 ▲분석법 검증 ▲유해물질 50종류 분석법 등이다.
안전평가원 관계자는 "실제 섭취하는 식품을 통해 노출되는 유해물질 위해평가 조사 단계에서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제조·가공·조리 중 생성되는 유해물질 저감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