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0 17:48
성추행 의혹으로 사퇴한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이 최근까지 한 활동에 네티즌들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달에는 선플운동 캠페인에 앞장섰고 지난해에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보훈대상자로 지정하는 등의 주장에 힘을 실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민병두 의원에게 지난 2008년 성추행을 당했다는 폭로가 제기됐다.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한 민 의원은 "저는 문제될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기억한다"면서도 "의원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신한은행과 선플운동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선물운동 실천협악(MOU)를 맺고 응권과 배려의 선물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민 의원은 김선동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선풀 활동에 참1
SWIFT-리플, 적대적 경쟁 끝났다…글로벌 은행 60% '양다리' 융합 가속
2
中 'HBM3' 자립 결국 실패… 지금 반도체 들고 있다면 '이것'부터 확인하라
3
태국 5억 3000만 달러 호위함 수주전…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등 6개사 경합
4
시바이누, 파생상품 시장 11조 베팅 몰렸다… 비트코인·XRP 압살
5
AI 전력난, 조선소에서 푼다… '바다 위 원전' 5630억 잭팟
6
"XRP, '포스트 달러' 시대 대안 부상... 전직 CIA 분석관이 지목한 결정적 이유"
7
꿈이 실현되나? "삼성전자가 엔비디아를 제치고 영업이익 세계 1위 기업이 된다"
8
도지코인, ‘84억 DOGE’ 이동에 수수료도 급등… 0.10달러 탈환 ‘청신호’
9
당원명부 유출에 뿔난 국힘 함안 당원들..."강민국·박상웅은 즉각 공천 취소하고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