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16:39
한국수력원자력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각각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공공데이터 평가가 시작된 2019년부터 7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은 2022년 평가 시작부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한 것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3개 등급에서 5개 등급으로 평가 등급이 세분화되며 변별력이 높아졌음에도 한수원은 두 평가에서 모두 95점 이상을 받으며 최고 등급의 우수한 성과를 이어갔다.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개방·활용, 품질, 관리 체계와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등2026.04.08 15:56
한국서부발전은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직원 주도 혁신 프로그램인 ‘더블유피 노바(WP NOVA·New Opportunity & Vision Acceleration) 셀프 디자인 글로벌 챌린지(더블유피 노바)’를 출범했다.서부발전은 7일 더블유피 노바에 참여할 6개팀(더블유피 솔라리본, 서부가 그린대로, 더블유피 카본헌터스, 더블유피 밸류업, 클린앤클리어, 스카이라이트)을 최종 선정했다.더블유피 노바는 해외 선진 경향을 빠르게 파악해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에 대응할 역량을 높이고 신기술 개발, 신사업 발굴에 기여할 직원 주도형 혁신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직원이 자율적으로 팀을 구성하고 주제를 선정해 해외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방식으로 운2026.04.08 15:21
한국가스공사가 전국 6개 지역(대구·제주·충북·충남·전북·전남)에서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열효율 개선 사업’을 시행한다.8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열효율 개선 사업’은 노후 건물에 대한 창호·단열·보일러·가스레인지·난방(바닥) 공사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가스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가스공사는 지난 2010년부터 전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본 사업을 지속해서 수행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전국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주거지 총 3324개소(저소득층 1416가구, 사회복지시설 1908곳)에 혜택을 제공해 약 8억4000만 원가량의 에너지 절감 성과를 달성했다.지2026.04.08 14:47
경기도 평택에서 이번달 말 110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한다.BS한양은 제일건설과 함께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 계획지구(고덕국제신도시) P2 패키지 사업으로 건설하는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를 이번달 말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 Abc-14블록과 Abc-61블록에 들어선다. 2개 단지 1126가구 규모다. 1단지(Abc-14)는 지하 2층~지상 25층 670가구(84㎡ 425가구, 101㎡ 245가구)로 조성되며 2단지(Abc-61)는 지하 2층~지상 23층 456가구(84㎡ 289가구, 101㎡ 167가구)를 공급한다.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 중심에 들어서 1단계 권역 인프라를 입주 직후부터 즉시2026.04.08 14:34
중소기업중앙회가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소기업계 차원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한층 강화한다.이번 조치는 지난 3월 24일 정부의 ‘에너지 절약 관련 국민행동’에 발맞춰 기존 캠페인을 보완·확대한 것으로, 보다 실효성 있는 생활 속 절감 활동을 중심으로 추진된다.특히, 차량 운행 및 출퇴근 방식 개선을 중심으로 실천 과제를 강화한다.먼저, 차량 운행 감축을 위해 중기중앙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승용차 운행을 기존 5부제에서 2부제로 시행을 강화하고, 중소기업협동조합과 회원사의 2부제 자율 참여를 유도한다.아울러, 출퇴근 시간대 에너지 사용 집중을 완화하기 위해 시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를 활용한 출퇴2026.04.08 14:15
GS건설이 하나금융그룹과 손잡고 첨단전략산업 투자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8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하나금융그룹 계열사인 하나증권·하나은행과 ‘첨단전략산업 투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가 추진중인 생산적 금융 대전환 정책 기조를 기업에서 실행하는데 의미가 있다. 협약 이후 첨단 인프라를 대상으로 투자와 펀드 조성,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등을 추진해 자금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하나금융이 마련하는 자금이 GS건설의 개발·시공 역량과 결합해 데이터센터와 같은 첨단전략산업 인프라에 투입되는 구조다. GS건설은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개발·시공 경험2026.04.08 13:57
한국전력이 전력설비 공사 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작업자 간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 메아리’ 제도를 도입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전력설비 공사 현장은 감전, 떨어짐, 끼임 등 다양한 위험요인이 상존하는 대표적인 고위험 작업 환경이다. 그동안 작업 과정에서의 의사소통 부족이 산업재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한전은 기존 서류 중심의 안전관리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안전 메아리’ 제도를 시행한다. 8일 한전에 따르면 이번 제도는 △협력회사 ‘안전 메아리‘ 시행 유도 △안전 중심 ’작업 안전 체크리스트‘ 전면 재정립 △’스마2026.04.08 13:30
포스코이앤씨가 공사현장 근로자 안전 교육 전문가를 육성한다. 포스코이앤씨는 8일 안전보건진흥원과 세이프티 파트너(Safety Partner)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이프티 파트너는 근로자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작업중지권 활성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이끄는 안전 교육 전문가다.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의 노동자 3대 권리(알 권리, 참여할 권리, 피할 권리) 보장 기조에 발맞춰 현장 근로자 중심의 자율 안전 문화를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보건진흥원은 안전 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포스코이앤씨는 자체 전문 강사를 확보해 작업중지권이 자리잡도록 힘쓸 예정이2026.04.08 13:22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공공 주도 주택 공급 신속 확대를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HUG는 LH의 주택 공급 사업에 HUG가 신속하게 맞춤형 금융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정부의 공공 주도 주택공급 정책에 발맞추기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두 기관은 보증 및 금융지원 협력체계 구축으로 사업 초기부터 자금 조달을 원활히 하고 사업 추진 지연 요인을 최소화한다. 우선 HUG는 LH가 시행하는 공공택지 공급, 신축매입임대, 도심 정비사업 등 다양한 주택 공급 사업에 보증을 제공해 금융 비용 절감과 사업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방침이다. 또 두 기관은 도2026.04.08 13:05
이번달 전국 아파트 공급 물량이 크게 늘었지만 분양 전망은 불투명해지고 있다.8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4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60.9로 전월 대비 35.4포인트 하락했다. 전국 분양전망지수가 60 이하로 떨어진 것은 2023년 1월 58.7 이후 처음이다.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통해 산출된다. 100을 웃돌면 분양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응답이 많고 100 미만이면 부정 응답이 우세하다는 뜻이다. 수도권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81.1로 전월 대비 21.5포인트 떨어졌다. 서울은 97.1로 8.3포인트, 인천은 66.7로 29.9포인트, 경기는 79.4로 26.5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비수도권은 평균 56.6으로 38.42026.04.08 12:42
한국남부발전이 중동발 지정학적 위험으로 인한 에너지 안보 위기에 대응하여 민간 부문의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는 하동군과 함께 7일 하동읍 전통시장을 찾아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현장에는 남부발전 직원 약 20여 명이 직접 나서, 장날을 맞은 기장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준수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타기 △불필요한 조명 끄기 등 ‘12대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며 실질적인 동참을 이끌어냈다.남부발전은 민간 참여 유도에 앞서 공공기관으로서 솔선수범하기 위해 내부 대책도 강화한다. 지난달부터 시2026.04.08 11:58
폴리텍대학이 전국 캠퍼스에서 올해 하반기 임용 교수 초빙 공고를 통해 총 82명의 교원을 공개 채용한다. 원서 접수 기간은 이달 15일까지다.채용 인원은 계열별로 △반도체 12명 △전기 15명 △정보통신 4명 △자동화 8명 △기계설계 2명 △바이오 3명 △산업설비 9명 △금형 1명 △미디어 3명 △자동차 4명 △전자 2명 △디자인 1명 △신소재 3명 △항공 2명 △로봇 1명 △교양 5명 △건설안전 1명 △의료공학 1명이다.지원 자격은 고등교육법에 따른 교원 자격을 충족하고, 3년 이상의 현장 실무 경력을 갖춘 자다.폴리텍대학은 '국민평생직업능력개발법'에 따라 대한민국 명장, 기술사, 기능장, 기술지도사, 국제기능올림픽 입상자 등 현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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