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09:05
아우디 'RS Q8'은 아우디 브랜드를 대표하는 고성능 SUV다. 아우디 RS Q8은 람보르기니 우루스와 동일한 폭스바겐그룹의 MLB Evo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4.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도 공유한다. 람보르기니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대안으로 딱이다.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 안정적인 콰트로 시스템까지 탑재해 매니아층이 강력한 모델이다. 정말 타면 탈수록 매력에 빠지는 차라고 생각한다.글로벌 모빌리티 아나운서 이다현이 패밀리 SUV의 실용성과 스포츠카의 역동성을 겸비한 아우디 RS Q8 퍼포먼스의 내외부 디테일과 실제 동승 주행을 통한 승차감 및 사용자 경험을 확인해봤다. 이다현 아나운서가 만나본 '아우디2026.07.22 08:04
볼보 'XC60'은 대표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다. 최근 두 번째 부분변경을 거치면서 원래 완성도 높았던 외장 디자인에 사선 그릴 등 세련된 디테일이 추가됐고, 실내도 플로팅 타입으로 크기를 키운 센터 디스플레이, 또 최상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T8) 모델도 아닌데 B5 울트라 트림에 무려 에어 서스펜션까지 기본으로 탑재했다. 디자인부터 편의사양, 안전성까지 스웨디시 프리미엄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갓성비 수입 SUV라고 생각된다.그리고 글로벌모빌리티에서도 새로운 변화가 있다. 새로운 리뷰어로 이다현 아나운서이자 기자가 합류했다. 차분하게 리뷰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데, 이번 영상에서 볼보 XC60의 외장 디자인과 실내, 주요 특징2026.06.22 17:49
푸조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마치 사자의 눈매와 송곳니를 연상케 하는 푸조 특유의 날렵하고 강렬한 외장 디자인과 전투기 콕핏에 앉아있는 듯한 미래지향적인 실내, 기본기 뛰어난 탄탄한 주행감각은 물론, 효율까지 챙겼다. 본지 박지수 아나운서가 이번 푸조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승을 통해 다재다능한 매력을 살펴봤다.1.2리터 3기통 가솔린 싱글터보 PureTech MHEV(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31마력, 최대토크 23.5kg.m의 힘을 발휘하는 푸조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일상에서 부족함 없는 성능과 뛰어난 효율까지 제공한다. 특히, 박지수 아나운서는 푸조의 매력적인 디자인은 물론 탄탄한 기본기에 초첨을 두2026.05.08 10:48
그동안 미국차들은 투박한 디자인과 편의사양, 고급감이 부족해 매니아층을 제외하면 큰 사랑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 링컨에서 정말 매력적인 신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세련된 외장 디자인은 물론, 미래지향적인 실내와 다양한 편의사양까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와 견줘도 손색없을 만큼 유니크한 매력이 넘친다. 아메리칸 럭셔리 SUV로 거듭난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솔직 담백한 김예솔 아나운서가 시승해봤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6.04.30 20:02
대한민국 SUV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의 명차’ 무쏘가 박지수 아나운서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됐다. 과거의 향수를 넘어 현대적인 관점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인, 우선 듬직하고 강인한 외관 디자인에 감탄을 표한다. 하지만 정작 운전석에 앉은 뒤에는 외관에서 풍기는 투박함과는 전혀 다른 ‘친절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높은 시트 포지션과 넓은 앞유리가 주는 탁월한 시야에 높은 점수를 줬고 “차체가 커서 운전이 부담스러울 것이라는 편견이 있었지만, 막상 앉아보니 사방이 탁 트여 있어 여성 운전자나 운전이 서툰 초보자들도 차폭을 가늠하기가 매우 쉽다”고 평가했다.주행 성능에서도 기대 이상의 부드러움을 보여줬다. 거친2026.04.17 16:06
10년만에 풀체인지로 돌아왔다. 푸조의 플래그십 SUV, 5008이다. 이번 풀체인지의 핵심은 단연 디자인이다. 사자의 발톱을 형상화한 날카로운 DRL과 입체적인 프론트 그릴은 도로 위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낸다. SUV임에도 불구하고 투박함 대신 세련된 프랑스 감성을 듬뿍 담아냈다. 실내 역시 전투기 조종석을 닮은 아이-콕핏(i-Cockpit) 구조로 운전자의 오감을 자극한다. 시각적인 화려함은 물론, 7인승 SUV다운 넉넉한 공간 활용성까지 모두 갖춘 푸조 5008의 시승 리뷰에 황효주 기자가 나섰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6.04.10 17:06
미니 중에서도 선호도는 많이 갈리는 편이다. 마니아들은 3도어 쿠퍼가 진짜라고들 하는데, 일상적으로 타려면 조금 작은 게 흠이다. 하지만,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는 것처럼, 약간의 불편함은 감내할만 가치가 있다는 이들도 존재한다. 게다가 이번에 쿠퍼 3도어 모델은 전기 동력을 이용한다. 휠베이스도 조금 늘어났고 효율성도 조금은 괜찮아졌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김예솔 아나운서가 진행한 영상 리뷰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6.04.04 13:42
국내 대형 SUV 시장에 압도적 존재감을 자랑하는 차가 등장했다. 이번에는 5m가 훌쩍 넘는, 팰리세이드보다 더 큰 GMC의 아카디아를 운전실력 출중한 황효주 기자가 몰아봤다. 역시 성난 황소를 다루는 건 부드러우면서도 날카로운 투우사만한 존재가 없다. 황효주 기자가 GMC 아카디아를 손쉽게 다루는 투우사가 될 수 있을까? 국내 GMC 브랜드에서는 기존 시에라가 있었지만, 풀사이즈 픽업이 아닌 SUV의 존재가 필요했던 거 같다. 쟁쟁한 경쟁 차들로 시장이 만원이다. 아카디아는 이 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황 기자의 영상에서 확인하면 된다.2026.03.27 09:36
전기차를 고르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고성능과 화려한 스펙에 시선이 쏠리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일상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쓸 수 있는지, 그리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따지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에너지 비용 부담이 커진 요즘 같은 시기에는 생산국에 대한 막연한 선입견보다 내 생활에 얼마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품인지를 먼저 살펴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힘을 얻고 있다.이런 흐름 속에서 BYD가 내놓은 모델이 바로 전기 해치백 ‘돌핀’이다. 돌핀은 강력한 출력이나 자극적인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일상 속 이동 수단으로서의 실용성과 가성비에 초점을 맞춘 차다. 출퇴근과 장보기, 도심 주행 등2026.02.27 22:00
럭셔리 SUV의 정점, 레인지로버 스포츠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로 돌아왔다! 단순히 기름값을 아끼기 위한 하이브리드가 아니다. 550마력이라는 압도적인 출력과 에어 서스펜션이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승차감. 황효주 기자가 직접 스티어링 휠을 잡고 느낀 그 전율을 생생하게 전달해 드린다. 가속 페달을 밟는 순간 터져 나오는 강력한 힘과, 노면의 진동을 모두 지워버리는 '날으는 양탄자' 같은 부드러움. 왜 전 세계 자산가들이 이 차에 열광하는지, 그 실체를 [효주차장]에서 낱낱이 파헤쳐 본다.2026.01.31 09:38
중국 전기차 거인 BYD가 테슬라 모델 Y를 겨냥해 내놓은 야심작, '씨라이언 7(Sealion 7)'이 국내 시장 상륙을 앞두고 베일을 벗었다. 이번 시승에 나선 김예솔 아나운서는 씨라이언 7의 디자인과 첨단 기능을 낱낱이 파헤치며 차량의 명암을 극명하게 조명했다. 씨라이언 7은 BYD의 최신 전기차 전용 플랫폼 'e-플랫폼 3.0 Evo'를 기반으로 제작된 중형 전기 SUV다. 외관은 BYD의 디자인 철학인 '오션 에스테틱'을 반영해 날렵한 쿠페형 라인과 전면부의 'X'자형 디자인으로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다. 시각적인 완성도 면에서는 이미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평가다.실내로 들어서면 화려한 편의사양이 눈길을 사로잡는다.2026.01.23 16:37
이번 시승 모델은 BMW의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이라는 철학을 가장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차량으로 평가받으며 주행 성능과 실용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뉴 M135 xDrive의 가장 큰 특징은 압도적인 파워트레인이다. 최고출력 317마력과 최대토크 40.8kg·m를 발휘하는 2.0리터 M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은 7단 스텝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와 결합해 지체 없는 가속력을 선사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단 4.9초에 불과하며 전륜 기반의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는 굽이진 도로에서도 네 바퀴에 최적의 구동력을 배분해 안정적이면서도 날카로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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